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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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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1년 대한간연구회를 모태로 출발한 대한간학회는 그동안 눈부신 발전을 거듭하여 이제 원숙한 장년기를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회장으로 지명된 후, 회칙에 정한 회장의 책무를 살펴보았습니다. '회장은 본 회를 대표하며'라는 문구의 의미를 되새겨 보았습니다. 그만큼 책임이 무겁다는 의미로 받아들여집니다. 글로벌화가 계속 진행되고 있는 현시점의 대한 간학회는 학문적인 위상이 과거와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높아졌으며 세계적인 논문들이 우리 학회 회원들의 손으로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간학회의 학술활동을 돌아보면, 2011년 KASL이란 이름으로 처음으로 국내 개최 국제 학회로 출범하여 이제는 연관 학회와 공동으로 Liver week를 개최하여 해마다 규모를 키워가고 있으며, 2012년 국제화에 맞추어 영문잡지로 발간한 간학회지 Clinical Molecular Hepatology는 2019년 11월에 드디어 SCIE에 등재되는 경사를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진료 측면을 살펴보면 그동안 학회에서는 다양한 간질환 가이드라인의 제정과 개정 작업을 통하여 회원들의 진료활동에 도움을 주고자 노력하였습니다. 그 결과로 간질환 환자의 예후가 세계 어느 나라보다도 좋아져서, 궁극적으로 국민 건강에 이바지한 바 크다고 하겠습니다. 이와 같이 간학회는 학문적 활동과 더불어 진료의 발전을 이루는데 큰 공헌을 해왔습니다.

앞으로도 새로 구성된 이사회를 중심으로 우리 회원들의 권익을 보호하는 한편 회원 각자의 역량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 노력하겠으며 사회적 책무를 다하는데 소홀히 하지 않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19년 12월
대한간학회 회장 백 승 운
1981년 창립된 ‘한국간연구회’를 모태로 하여 1995년 창립된 ‘대한간학회’는 어느덧 회원 수가 2,000명을 넘는 대형 학회로 성장하게 되었고, 내과 뿐 아니라 외과, 영상의학과, 병리과, 방사선종양학과, 소아청소년과 및 기초연구자 등 여러 분야의 전문가들이 함께 참여하여 간·담도질환의 연구 발전과 회원 상호 간의 친목 향상에 핵심적인 역할을 하는 모범적인 학회로 괄목할 만한 발전을 이루어왔습니다.

그간 헌신적으로 학회를 이끌어주신 선배님들과 여러 회원들의 노력으로 우리 ‘대한간학회’는 2022년 APASL Annual Meeting을 서울에서 개최하게 되었고, 2019년 11월에는 학회의 숙원 사업이었던 ‘Clinical and Molecular Hepatology’의 SCIE 진입에 성공하였습니다. 앞으로 2년 동안 제14대 대한간학회 이사장직을 맡게 된 저로서는 커다란 기쁨과 더불어 막중한 책임감을 더욱 무겁게 느낍니다.

몽골제국의 명재상 야율초재는 ‘한 가지 이로운 일을 시작하는 것은 한 가지 해로운 일을 줄이는 것만 못하고, 한 가지 일을 새로 만들어 내는 것은 한 가지 일을 줄이는 것만 못하다.’라는 말을 남겼습니다. 저를 포함한 차기 이사회는 새로운 일을 시작하는 것보다는 그간 대한간학회가 성공적으로 수행해오던 다양한 업무들의 내실화와 효율화에 노력하겠습니다.

해가 거듭할수록 국제 학술대회로서 발전해오고 있는 The Liver Week를 내실 있는 국제 학술대회로서 더욱 발전시키도록 노력하겠으며, SCIE 진입에 성공한 대한간학회의 영문 학술지인 ‘Clinical and Molecular Hepatology’에 대한 지원을 강화하여 전임 이사들과 간행위원들, 그리고 대한간학회 회원들의 노고가 헛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여 유지, 발전시키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현재 WHO에서 채택된 ‘the Global Health Sector Strategy on Viral Hepatitis’에 발맞추어, 수년째 지속되고 있으나 실현되지 못하고 있는 HCV 감염 환자의 발굴 및 치료 프로그램 개발, 또 이의 실행을 위한 정책 당국의 설득에도 계속 노력하겠습니다. 아울러 2013년에 발간되어 학술적인 측면에서 뿐만 아니라 대관 업무에서 큰 도움을 주었던 ‘한국인 간질환 백서’도 새로운 내용을 추가하여 개정하도록 하겠습니다.

존경하는 대한간학회 회원 여러분,

그간 여러분들의 노력과 헌신으로 대한간학회는 지속적으로 괄목할만한 성장과 성취를 이루어 왔습니다. 아무쪼록 새로 구성된 임원진에도 애정을 보이셔서 학회가 지속적인 발전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참여와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저희 임원들도 대한간학회를 위해 최선을 다해 헌신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19년 12월
대한간학회 이사장 이 한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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